Published on 11 Feb 18 | 7 Days ago

♥ 스낵무비 "Best 타이틀 달아주기" 캠페인 참여하세요. 시청자 여러분이 생각하고 있는 가장 멋지고, 쿨~한 타이틀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30자 이내, 예 **와 **가 **에서 **을 한 이야기") "좋아요"가 가장 많은 타이틀, 토론이 가장 많은 타이틀, 스낵무비 팀이 선택한 타이틀 등 4-5개 타이틀을 픽해서 채널 커뮤니티 투표를 통해 선정되면 타이틀을 바꿔드리고 당첨자는 영화/공연 티켓을 증정해 드립니다. 기묘한 이야기: 1989년 심야 시간대에 후지TV에서 '奇妙な出来事(기묘한 일들)'이라는 제목으로 방송을 시작했으며, 1시간 방송에 15분가량의 단막극 3개를 방송했다. 테마곡과 스토리 텔러 타모리(タモリ)가 등장해 지금도 '기묘한 이야기'와 함께 하고 있다. 방송을 타고 열광적인 지지를 얻어 다음해 1990년 4월, '世にも奇妙な物語'라는 제목으로 바꾸고 황금시간대로 옮겼다. 평균시청률 20% 이상을 유지하며 6개월 동안의 방송이 끝난 후에도 제 2시리즈, 제 3시리즈가 계속되었고, 지금도 매년 봄/가을마다 특별편이 나오고 있다. 기본적으로 환상특급이나 어메이징 스토리와같이 제목처럼 비현실적인 요소가 들어간 이야기가 기본 뼈대이며, 연출방법등(역광 밝은 뽀샤시한 화면, 소규모 인원, 화면 이동, 컷, 초현실 분위기)이 환상특급과 매우 유사하다. 예측하지 못한 의외의 반전과 현실폭로 혹은 현실풍자를 담기도 한다. 현재와 미래에 어디선가 일어날지도 모르는 기묘한 세계를 그려내어 전체컨셉에 충실하면서 옴니버스의 장점을 잘 살렸다는게 기묘한 이야기의 큰 매력이다.  기묘한 이야기는 크게 코미디물, 기묘물, 공포물, 감동물, SF물로 5가지 유형으로 분류할 수 있다. 호시 신이치, 코마츠 사쿄, 츠츠이 야스타카, 시미즈 요시노리, 나카이 유키오, 와타나베 히로시 등의 작품이 자주 원작으로서 채택하고 있다. 방영 초기는 호러물이 주류를 이루었지만, 점점 장르가 다양해지면서 최근에는 한 특별편 안에 한가지 주제보다는 옴니버스 특성을 살려 여러가지 장르와 테마를 담는 추세이다. 감동형처럼 보이다가 마지막의 병맛스럽거나 묘한 결말이 갑툭튀하는 바람에 색다른 느낌을 주는 편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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