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 11 Feb 18 | 7 Days ago

지난 9일 대한민국의 첨단 ICT와 한민족 고유의 문화 그리고 역사를 환상적으로 융합한 2018 평창 동계올림픽 개막식에 전 세계의 찬사가 쏟아졌습니다. 인면조, 드론 오륜기, 남북 자매의 최종 성화 봉송, 피겨 여왕 김연아의 성화 점화 등이 세계인의 마음을 사로잡았습니다. 그런데 그에 못지않게 이목을 집중시킨 이들이 있었으니, 참가국 선수단이 입장하는 내내 단순하고 소박하지만, 중독성 강한 율동을 펼친 자원봉사자들이었습니다. 이들은 추운 밤 날씨 속에 그리스를 시작으로 마지막 남북한 공동 입장까지 총 91개 선수단이 입장하는 동안 무려 한 시간 가까이 쉼 없이 몸을 흔들며 흥을 돋웠습니다. 자원봉사자들의 무한댄스에 국내는 물론 외국에서도 열띤 반응이 이어졌는데요. SNS 등에는 '평창 올림픽 개막식의 진정한 주인공', '선수단 입장은 그리스에서 끝났다. 춤추는 것을 보느라 나머지 국가는 눈에 들어오지 않았다'는 등 호평이 넘쳤습니다. 평창 올림픽 개막식의 '신스틸러'였던 자원봉사자들을 만난 CBS노컷뉴스 기자가 무한댄스에 도전했지만, 불과 5분여 만에 숨을 헐떡거리며 나가떨어졌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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