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ublished on 11 Feb 18 | 6 Days ago

현송월 "단장이니 큰 박수를…통일의 꿈 담아 한곡"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이 어제(11일) 서울공연 말미에 출연해 직접 노래를 불렀습니다. 현송월 단장은 노래 '백두와 한나는 내 조국'을 부르기에 앞서 단장인 자신의 체면을 봐서 큰 박수를 보내달라는 농담을 하기도 했는데요. 직접 보시겠습니다. 연합뉴스TV : 02-398-4441(기사문의ㆍ제보) 카톡/라인 jebo23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goo.gl/VuCJMi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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